에릭 바니에

몽 생 미셸의 명예 시장

그의 후임자인 ‘얀 갈통’이 현 몽 생 미셸 시장으로서 재직 중인 2014년 9월 19일에 에릭 바니에는 몽 생 미셸의 명예 시장으로서 임명장을 받고 현장을 둘렀습니다. 에릭 바니에는 이전 시장으로서 시민 정신과 봉사 정신을 발휘하여 주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헌신한 점을 국가로부터 인정받아서 2014년 4월 15일자 도 법령에 따라 이 명예직을 맡게 되었습니다.

이와 관련하여 에릭 바니에는 가족 덕분에 명예 시장에 임명되었다고 말했습니다. 시 고문, 시 직원, 몽 생 미셸 수도원과 혼합 조합 관계자들, 퐁토르송 지역에 있는 여러 도시, 아브랑슈 시 및 국내 단체 등 그와 함께 일했던 모든 사람에게도 감사를 표했습니다. 그는 이들과 함께 협력하여 몽 생 미셸을 위해 일했습니다. 또한, 그에 대한 주민들의 감정에 구애받지 않고 협동과 화합 차원에서 주민들에게도 예의를 표했습니다.

eric-vannier-maire-honoraire1